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7일부터 21일까지 일산 코엑스 한인마트 홀에서 열리는 ‘제17회 울산 국제식품 산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외 식품업계 독일한인마트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상품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빌리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네 가지 제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간편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체로운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요번에 선보이는 여덟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과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제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한 제품 생산 기준에 따라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을 것이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아에템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급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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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이해해 서울시민들 입맛에 잘 맞는 아을템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제품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끝낸다”라고 추가로 말했다.
